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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일기

이그나이트 마산 들어 봤니?

구름빵의 제빵교실 주원빈 2016.11.06 08:30


안녕하세요 구름빵입니다!

제가 작년 이맘때쯤에 학교 선생님을 따라

마산 창동에서 했던 이그나이트를 갔었는데요

그때 너무 재미있게 봐서 아~ 나도 한번 나가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다름 아닌 제가 빵돌이 내인생이란 주제로

마산 이그나이트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보기만 했었는데

이번년도에는 발표자로 나가게 되다니..하하

정말 특별한 포스팅이 될거 같습니다

이번 마산 이그나이트는 ywca 본관에서 하였습니다 

본관으로 들어서니 앞에서 과일과 물 등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이그나이트란 20장의 슬라이드를 15초씩 자동으로넘기며

5분동안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행사 입니다)

이그나이트에는 참가비가 있는데요

책한권, 5000원 & 만원 둘중에 하나를 내시면 됩니다

본관안에 포토존이 있어서 사진도 찍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큰 무대에서 발표를 한다니 긴장이 엄청나게 되었습니다

발표순서입니다 저는 2부 2번째네요  

점점 사람이 모이기 시작하더니 이그나이트가 시작되려고 하니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너무 많이 오셔서 잠깐 당황했습니다

발표가 시작되고 발표자들이 자신의 삶을 얘기하기 시작하는데

발표자 한분 한분 너무 잘하셔서 감탄이 나왔습니다!!

 보시는 분들도 이그나이트의 매력에 빠져든거 같습니다

1부가 끝나고 쉬는 시간에 비읍가락이라는

 어쿠스틱 듀오분이 오셔서 공연도 해주셨답니다

노래가 정말 감미로웠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비읍가락 뜻이 발가락인줄 알았는데

다른 좋은 뜻이 있더라구요 다들 한번 찻아보세요~

드디어 2부 2번째 제 발표 입니다 휴...

저의 발표는 3년간 경남 꿈키움 중학교를 다니며 

 으로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발표 하였는데요

 처음에 너무 긴장해서 말도 잘안나오고 하였는데

보시는 분들이 호응도 많이 해주시고

박수도 많이 쳐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끝나고 나니 괜히 긴장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끝나고 나니 발표자들은 쌀 5kg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경품 추첨으로 책도 얻었답니다 유후~

이번 마산 이그나이트는 정말 저에게 많을것을 준거 같습니다

이그나이트를 통해서 많을 사람과 소통하고 이야기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그나이트를 통해서 새로운 팬도 생겼답니다~~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더 나가보고싶네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구름빵이 되겠습니다

이상 구름빵의 이그나이트 마산 이였습니다

빵돌이 내인생 발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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